"지방선거 승리 위해 생각과 거리 좁혀갈 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2026지방선거김정률 기자 국힘, 경북지사 예비경선 김재원 확정…현역 이철우와 맞대결[속보] 국힘, 충북지사 '김영환' 제외 전원 경선…조길형도 포함관련 기사장동혁, 울산서 보수 결집 호소…"지방선거 모든 것 갈아 넣겠다"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중지"…커지는 장동혁 책임론국힘 정희용 "지선 '경선 방식'으로 당원·국민 여론 반영해야"끊이지 않는 공천 잡음 …텃밭 대구 수성 위기설마저김용태 "중진 빼고 최은석 공천? 그럼 대구마저 위태…吳, 선대위에 劉나 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