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너머'의 '다깐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공천 미신청 등과 관련해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박태훈 선임기자 신지호 "주호영 컷오프시 한동훈 연대 가능성…朱 무소속 출마, 韓 보궐에"조은희 "일부에서 이정현 '윤어게인' 아닌지 의심…이진숙 고성국과 손, 당론 배치"관련 기사국힘 충북 의원들 "충북지사 경선 해야"…장동혁 "참고하겠다"신지호 "주호영 컷오프시 한동훈 연대 가능성…朱 무소속 출마, 韓 보궐에"문대림 "제주도정 예산 사용원칙 '민생 최우선'으로 전환하겠다"최경환 경북지사 예비후보 "수도권 기업이 경북 내려오도록 할 것"장철민 “충청 통합 방안 원포인트 토론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