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북지사 예비후보가 18일 포항시청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동해안의 에너지 집약 산업벨트로 기업을 유치하고 경북의 멈춘 심장을 다시 돌리겠다"고 했다. 2026.3.1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최경환경북지사예비후보공약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최창호 기자 동국대WISE 캠퍼스 김석규 교수, 대한민국 체육상 최우수상포항시, 여름철 풍수해 재난사고 대비 현장 대응력 강화관련 기사최경환 경북지사 예비후보 "광역철도 청도까지 연장하겠다"지방선거 D-87, 국힘 수도권 후보 구인난…TK는 과열[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최경환 경북지사 예비후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경북으로 분산"예비후보 등록 첫날 대구·경북서 경북도지사 출마자 2명만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