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북지사 예비후보가 18일 포항시청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동해안의 에너지 집약 산업벨트로 기업을 유치하고 경북의 멈춘 심장을 다시 돌리겠다"고 했다. 2026.3.1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최경환경북지사예비후보공약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최창호 기자 이색 퍼포먼스로 포항 관광 자원 알리기에 나선 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포항 가뭄 해소됐지만 올해 강수량 235.3㎜ 그쳐…전년 절반 수준관련 기사국힘 경북지사 경선 '원팀' 가속…이철우 지지선언 잇따라'통합' 경쟁 나선 김재원·이철우 예비후보 "예선탈락 후보 공약 수용"이철우 "예비경선 후보 공약 모두 수용"국민의힘 경북지사 본경선…이철우-김재원 '양자 대결'이철우 경북지사, 3선 도전 선언…"보수의 낙동강 전선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