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인재 "민주당식 현금 지원 한계…역량 강화가 해법"'2030 생애주기 정책' 제시…공정채용법·공공임대 쿼터제 등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3.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강정책국민의힘구진욱 기자 野공관위,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혁신 공천' 놓고 당내 파열음보수유튜브·지지자 "장동혁이 답이다"…국힘 당사 앞 집회관련 기사6.3 지선 '국민의힘' 이름으로…당명 개정 연기 (종합)지선 D-100, 국힘 판갈이 시동…이번주 당명 바꾼다윤희숙 "尹 절연, 장동혁 입만 봐선 안 돼…정강정책에 깊이 새겨야"국힘, 6·3 지선 적용 '당헌·당규' 상임전국위 보고…내일 공관위원장 임명국힘 내홍, 징계로 확전…'韓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