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尹에 딸려온 별책부록…장예찬, 韓 상대 의지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2019년 12월 자신의 유튜브에 "조국 교수님 사진을 머리맡에 두고 기도하면서 잔다"는 발언을 하던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文모닝이어 曺모닝?…박지원, 진영 쪼개는 간신 꾸짖어야"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출마하라"→千 "반드시 순천에서"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종료…경기·김포는 계속(종합2보)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활동 기한 임박에 30일 연장국힘, '사전투표 폐지·수개표' 당론 추인…'국민참정권 수호법' 추진지선 때 단체대화방서 김영환 홍보물 공유…전직 공무원 벌금형'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