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尹에 딸려온 별책부록…장예찬, 韓 상대 의지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2019년 12월 자신의 유튜브에 "조국 교수님 사진을 머리맡에 두고 기도하면서 잔다"는 발언을 하던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김어준 이젠 언론 권력, 거리두기 필요…당정 고위인사 출연 역시"신장식 "사람 일 몰라…재보선에 조국만 출마하란 법 없다"관련 기사'의암호 한눈에' 소양아트서클 개장…상권 활성화 기대 속 우려도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등록 후 첫 주말…민심잡기 어디로?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레이스 시작…오늘 합동연설회與, 지선 경선 레이스 본격화…오늘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