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尹에 딸려온 별책부록…장예찬, 韓 상대 의지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2019년 12월 자신의 유튜브에 "조국 교수님 사진을 머리맡에 두고 기도하면서 잔다"는 발언을 하던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尹 당선무효에 손뼉 칠 때 아냐…조희대 탄핵 사법개혁 서둘러야"주진우 "與 조작기소 특검법 당장 철회하고 국민께 사죄하라"관련 기사특검, 선관위 압수수색…"투표지발급기 사업 특혜·투표록 위변조"(종합2보)이재영 증평군수, 자서전·산딸기 제공 혐의 불구속 송치대전시 민선 9기 청년주택 첫삽…갑천 4블록에 951세대 규모경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산청'만 추천…정치권·시민사회 반발(종합)민주당 울산 "임현철 남구청장, 196억 채무 누락 직접 설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