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尹에 딸려온 별책부록…장예찬, 韓 상대 의지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2019년 12월 자신의 유튜브에 "조국 교수님 사진을 머리맡에 두고 기도하면서 잔다"는 발언을 하던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진종오 "징계? 두렵지 않다…방미 논란 희생양 찾는 듯, 내 길 간다"박용진 "'붉은 노을' 홍준표 열정 있는 듯…대통령 인사? 그건 모를 일"관련 기사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중앙당 기사 뜰 때마다 가슴 철렁"선관위, '선거구 변경' 예비후보의 출마지역 서면신고 요청김부겸 캠프에 재계·학계·법조계 인사 추가 합류…외연 확장 속도10대 건설사, 2분기 일반분양 2.4만가구 푼다…수도권 66% 집중진종오 "징계? 두렵지 않다…방미 논란 희생양 찾는 듯, 내 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