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측 "당 선관위 '의원의 캠프 직책 사용 금지' 수용하기로"

"당 원팀 정신 살리고자 선관위 조치 최종 수용 결정"
토론회 추가에 긍정 입장…"불필요한 논란 고조 필요 없어"

본문 이미지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회출입기자단 프레스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이승배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회출입기자단 프레스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이승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