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게이트 제보자 33년 뒤 공개 vs 생방 하의실종, 즉각 사과 진보성향 방송인 김어준 씨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김어준의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장인수 기자가 관련 발언을 할 줄은 사전에 전혀 알지 못했다며 책임을 묻고 싶다면 장 기자에게 물어야지 뉴스공장에 묻겠다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한준호김어준박태훈 선임기자 신장식 "사람 일 몰라…재보선에 조국만 출마하란 법 없다"박찬대 "김어준 고발 제외? 국민 정서와 차이…金채널에 안 나간 지 오래"관련 기사정부 檢개혁안 두고 혼돈…與 조율 지연에 권력투쟁 양상도격앙된 친명계 "공소취소 거래설은 음모·프레임…당차원서 공식 대응해야"한동훈 "李, 김어준에게 공소취소 공작 들켜…'안한다' 말하라"김어준 방송 '공소취소-檢개혁 거래설'…與 "증거 내라" (종합2보)김어준 방송 '공소취소-檢개혁 거래설'…한준호 "증거 내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