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게이트 제보자 33년 뒤 공개 vs 생방 하의실종, 즉각 사과 진보성향 방송인 김어준 씨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김어준의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장인수 기자가 관련 발언을 할 줄은 사전에 전혀 알지 못했다며 책임을 묻고 싶다면 장 기자에게 물어야지 뉴스공장에 묻겠다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한준호김어준박태훈 선임기자 황명선 "주진우 사이버렉카냐, 김여사 손 털었다 가짜뉴스"→ 朱 "입틀막 헌소"韓복당, 국힘·보수에 도움 안돼 57.2%…국힘 지지층에선 53% [조원씨앤아이]관련 기사적통 경쟁에 보완수사권·1인1표제 '소모전'…어지러운 與전대與갈등 고조에 박지원 "할말 많지만 싸우면 다 죽어" 고민정 "이러다 정권 뺏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