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권 침해 주장엔 "변명 불과…의원 활동 투명히 공개돼야"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 징계안을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혁신당이해민서명옥김세정 기자 민주당 대표 후보 등록 첫날, 金·宋·鄭·高 등록…최고위원엔 6명(종합)혁신당, 충청·수도권 경청투어…전당대회 앞두고 당원 의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