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토론 불참에 박주민 "당당하지 못한 처사" 비판오세훈 '절윤' 요구엔 "실천적·진정성 있는 행위 나와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오전 서울 중구 상연재 별관에서 열린 서울시청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정원오김세정 기자 "토론 참여" "비전 부재"…박주민·김영배, 정원오 동시 견제(종합)행안위, 중수청법 입법공청회 마쳐…오후 법안심사 착수관련 기사"토론 참여" "비전 부재"…박주민·김영배, 정원오 동시 견제(종합)정원오, 손목닥터 9988-한강버스 연계에 "오세훈 치적 홍보수단 변질"與 서울시장 후보들 정원오 집중견제…"성동구 집값 자랑스럽나"(종합)정원오 '李정부 서울시장' 슬로건 걸고 경선 시동…캠프 구성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