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오기형·채현일·이정헌·박민규 합류6.3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구청장직을 사퇴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지난 4일 오후 서울 성동구청에서 퇴임사를 하고 있다. 정 구청장은 오는 5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2026.3.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정원오민주당김세정 기자 최혁진 "사법개혁은 민생 문제"…'전관예우 방지법' 발의李대통령·정성호 지적에도…중수청·공소청법 與 파열음 계속관련 기사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與서울시장 후보들 분주…정원오 "경제위기 극복" 전현희 "주 4.5일제"윤희숙 "지선서 尹어게인 오명 씻어야…서울, '李블랙홀' 막을 최후 보루"'서울시장 출마' 정원오, 첫 행보 DJ·盧 참배…李정부 공조 강조(종합)與 서울시장 경선 경쟁 본격화…'명픽' 정원오에 견제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