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노동위원장·특보 임명·노동국 신설""노동자 목소리 더 듣고 한국노총과 함께 새로운 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9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장동혁 "자해적 행위? 李대통령 거울 보고 이야기한 줄"장동혁 "기회의 사다리 다시 놓겠다"…청년공약 11개 공개홍유진 기자 장동혁 "기회의 사다리 다시 놓겠다"…청년공약 11개 공개국힘, 지방 DSR 단계적 완화…"수도권과 동일 규제는 역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