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노동위원장·특보 임명·노동국 신설""노동자 목소리 더 듣고 한국노총과 함께 새로운 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9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홍유진 기자 장동혁, 美측 추가 면담 요청에 조기 출국…"민생 지키는 외교"(종합)방미 장동혁 "자유 최전선 워싱턴…대한민국 미래 외면할 수 없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