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사당화 도구로 악용…지방선거 민심과 깊이 괴리""정적 제거 도구로…장동혁 사과 책임있는 후속 조치 요구"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2026.3.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배현진한상희 기자 국힘 구의원 "韓지지층 당원 가입 활동' 참여로 인천시당 윤리위 회부"지선 앞 배현진 판정승…내홍 재점화, 장동혁 리더십 흔들관련 기사오세훈 "복면가왕식 경선보다 당 노선 먼저 깊이 고민해야"지선 앞 배현진 판정승…내홍 재점화, 장동혁 리더십 흔들여야, 중동상황 국민안전 우려 한목소리…"조현 안일한 태도" 질타윤희숙 "복면가왕식 경선? 모든 사람 다 죽이는 대단히 이상한 경선"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징계 정지에 '이의신청'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