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사당화 도구로 악용…지방선거 민심과 깊이 괴리""정적 제거 도구로…장동혁 사과 책임있는 후속 조치 요구"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2026.3.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배현진한상희 기자 국힘 오늘 재보궐 공천 면접…부산 북갑·충남·대구 주목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부산 북갑 3파전 접전관련 기사오세훈, 2호 공약은 '마음 건강'…"누구도 외롭지 않은 서울"다시 빨간색 입은 오세훈 "서울 이기면 국힘 이긴다…한번 이겨보자"(종합)오세훈 "빨간색 입고 李대통령 간담 서늘케 할 역전승 만들자"[인터뷰 전문] 신지호 "전재수 강점 '친화력'…그걸 넘어서는 한동훈"신지호 "장동혁의 징계 아무도 안 무서워 해…오히려 정치적 '훈장'"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