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노선변화" 호소→羅 "본인 반성부터" 김민수 "총구는 밖"지난 1월 29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오른쪽)이 장동혁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승래 "송영길, 누구 반대하려 나간다? 전대 수준 떨어뜨리는 일"혁신당 김준형 "보완수사 요구권은 남겨 놓아야…조국, 부름받을 시점 올 것"관련 기사선관위, 진상규명위 수사의뢰 권고에 합수본 자료 제출만'연임 도전 임박' 정청래, 전남·광주 방문…'당심' 공략(종합)증인 16명 불참에 여야 "집단 항명" 질타…국힘 위철환 탄핵 거론(종합2보)위철환 "정치권 재선거 주장 안 돼" 발언 철회하고 사과(종합)위철환 "정치권은 적어도 재선거 주장해선 안 돼…정말 무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