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9일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6차 TV토론에서 '나경원 후보로부터 '패스트트랙 공소를 취소해 달라는 부탁을 받은 적 있다'는 한동훈 후보 발언에 대해 나 후보가 강하게 항의하고 있는 모습. (SB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尹 체포방해 7년에 "상왕 노릇하려다 이렇게 돼…딱하고 측은"정청래, 평택을 김용남에게 "딴 생각 말고 이기는데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