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9일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6차 TV토론에서 '나경원 후보로부터 '패스트트랙 공소를 취소해 달라는 부탁을 받은 적 있다'는 한동훈 후보 발언에 대해 나 후보가 강하게 항의하고 있는 모습. (SB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