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장기화 여부 1~2주 내 판단 가능" 관측도이종석 국가정보원장. 2026.2.1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유민주 기자 中은 '북한 당기기'에 적극적…北은 '미지근' 혹은 '전략적 자제'北 최선희,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북중 친선 더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