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이해민·부위원장 윤재관…與 소통 창구"현행 선거제, 내란 세력 숙주"…중대선거구제 등 제시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민주당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여야, 광역의회 '비례대표 확대·광주 4곳 중대선거구' 도입 합의(종합)여야 '시·도의원 비례대표 확대·광주 4곳 중대선거구' 도입 합의관련 기사與 "정치개혁법, 풀뿌리 민주주의 강화"…진보4당 "기득권 강화"전직 군수 혁신당 vs 현직 군수 꺾은 민주당…함평군수 승자는?김해시장 선거 4파전 확정…민주 탈환이냐 국힘 수성이냐6·3지선 첫 중대선거구제 도입…지방의원 수 2022년比 80명 늘어난다광주 4곳 중대선거구제 최초 도입 등 법사위 통과…본회의 간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