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장기독재 꿈 버리고 사법파괴 3법 거부권 행사해야"한동훈 대구 일정 동행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당해…"당 기강 무너뜨려"홍유진 기자 합수본,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국힘, 3개 권역 청년 공개오디션…17개 시도 당선권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