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황교안 그림자…여당 독주·야당 고립 구도 "판결 부정하며 與비판은 자기모순"…친한계 동참 미지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 ⓒ 뉴스1 유승관 기자한상희 기자 '부동산 박사' 김윤재, 국힘 용산구청장 예비후보 등록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윤어게인 vs 절윤' 갈등 격화박기현 기자 배현진 징계 제동에 국힘 윤리위원장 사퇴론…"당권파의 사냥개"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에 "장동혁 퇴행 멈춰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