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겐 신뢰 잃고, 북한에겐 만만한 상대로 인식…외교적 파산""사법3대 악법 발의하고 찬성한 의원들, 치욕…거부권 행사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김정은손승환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일)장동혁, 李대통령 순방 지적 반박에 "배우들과 셀카 찍을 시간은 있나"관련 기사국감서 몸집 키운 이진숙·김태규·주진우…차기 전대 변수로 부상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장동혁, 李대통령 순방 지적 반박에 "배우들과 셀카 찍을 시간은 있나"李대통령 순방 지적 반박에 野 "돼지 타령 그만"…與는 SNS 옹호(종합)'조희대 국조' 충돌…與 "호위무사 자처하나"…野 "광기 어린 죽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