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겐 신뢰 잃고, 북한에겐 만만한 상대로 인식…외교적 파산""사법3대 악법 발의하고 찬성한 의원들, 치욕…거부권 행사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김정은손승환 기자 6·3지선 첫 중대선거구제 도입…지방의원 수 2022년比 80명 늘어난다[속보]'6·3지선 중대선거구제 일부 도입·광역 비례 확대'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장동혁, 정동영 '北 핵정보' 공개 겨냥 "李대통령, 한미동맹 붕괴 바라나"장동혁, 美 IRI 연설…"한국 자유·민주주의 심각한 시험대 올라"[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방미 장동혁 "美측 '韓, 이란전쟁서 美와 다른 목소리' 우려"(종합)與 "국힘, 조폭설로 대통령직 강탈…장동혁 귀국해 진상 규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