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누구냐" 따져 묻자 실명 거론도…李 공세전한길 등과 끝장토론…책임 주체·구체적 정황 제시 요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이영돈PD, 보수유튜버 전한길 씨, 박주현 변호사가 27일 펜앤마이크에서 '부정선거 끝장토론'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개혁신당 공보실 제공)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27일 오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발한 '부장선거 주장'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동작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전한길박소은 기자 합수본, 국힘 당사·당원 관리업체 압수수색 11시간만에 '빈손' 종료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리버스터 돌입…28일 오후 처리관련 기사이준석 "전한길 도망 못가, 48시간이든 끝장 보자…전문가? 최고 거짓말쟁이일 듯"경찰 '이준석 명예훼손' 전한길 소환…"부정선거 의혹 해소하면 그만"이준석 "전한길 경찰조사 핑계 토론 불참 밑밥?…올 때까지 기다릴 것"전한길 "동반자? 토론 직전 공개, 깜짝 놀랄 사람들"→ 이준석 "기대된다"이준석 vs 전한길, 오늘 '부정선거 음모론' 무제한 끝장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