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法과 檢, 심지어 헌재 판결까지 판단…6심제"법왜곡죄'가 찬성 163=반대 3-기권 4표로 26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곽상언 의원(오른쪽)은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사법개혁박태훈 선임기자 박은정 "내 남편이 친윤 검사?…허위 사실, 그럴 시간 없었다"홍준표 "한동훈, 두번이나 보수 궤멸시켜…레밍처럼 따르는 자들은 뭐냐"관련 기사중수청 문 연 날 김지용 인사청문절차 본격화…'친윤' '반윤' 공방 전망韓총리 "중수청·공소청 출범…사건 멈추거나 늦어져선 안 돼"중수청, '미완의 출범' 첫날…긴장 속 분주한 발걸음김지용에 갈라진 범여권…민주 "靑결정 지지" 혁신당 "안타까워"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