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처리 보류에 자중지란…지도부, TK 의원 모아 의견 수렴이인선 의원을 비롯한 대구·경북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이 마련한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특례를 수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행정통합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관련 기사대구시·TK 정치권, 국비 10조 확보 총력…현안 11건·사업 54건 논의TK신공항 민항 사업비 2.7조원 분담 확정…공항공사 시행자 참여노인복지부터 바이오산업까지…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8곳 줄인다홍준표 "현실 정치 복귀 않지만 국가 시스템 붕괴는 막을 생각"전남광주 첫 국감…'호남반도체 수용성·통합 후속과제' 도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