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처리 보류에 자중지란…지도부, TK 의원 모아 의견 수렴이인선 의원을 비롯한 대구·경북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이 마련한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특례를 수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행정통합홍유진 기자 '법왜곡죄 신설·간첩죄 확대' 법안 상정, 野필버…26일 처리 수순(종합)'자사주 의무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본회의 통과…1년내 소각관련 기사충남·대전 통합 법안 보류 놓고 대전 여야 '네 탓' 공방TK통합법, 전남광주 통합법과 이르면 3월 1일 처리 가능성'안동·예천' 김형동 "TK 통합, 실험 아닌 백년대계"…반대 회견국민의힘 대전시당, 지선 공천기준 발표…"능력없는 현직 퇴출"서산시의회 민주당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국힘 단체장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