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결의대회 개최…정청래·조국 등 참석정 "계엄 막아낸 건 헌법 덕"…조 "지선과 같이 개헌"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 정신 헌법전문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우원식국회의장정청래조국김세정 기자 선관위, 지선 대비 딥페이크·허위사실 대응 관계기관 회의'계파 논란' 與 공취모 탈퇴 행렬…"당 공식기구로 충분"이정후 기자 與, 법왜곡죄 막판 수정…"명확성 추가, 위헌소지 최소화"與 만난 개혁진보 4당 "선거제 개혁 논의 착수해야…3월 골든타임"관련 기사김영록 전남지사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은 K-민주주의 완성하는 길""민생 인질극" vs "전체주의 독재"…'7박8일 필버' 극한 대치野행안위 "국민투표법 졸속 처리…개헌 국민 합의가 우선"국민 10명 중 7명 개헌 찬성…40% "6·3 지선부터 단계적"우 의장, 거듭 "개헌 최소한 대비로 국민투표법 개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