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김기표·민형배 탈퇴…김 "왜 존치하는지 이해 어려워"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식·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공취모공소취소민주당이재명민형배김기표부승찬김세정 기자 당 특위 출범에도 與 공취모 "별개 운영"…의원들 탈퇴 행렬(종합)與 법왜곡죄 수정에 '법사위 강경파' 반발…추미애 "형사재판 한정 적용 반대"관련 기사당 특위 출범에도 與 공취모 "별개 운영"…의원들 탈퇴 행렬(종합)李대통령 "與 잘하고 있어"…정청래 "당정청은 찰떡공조"(종합)與지지층 균열 가속화?…지선 앞두고 급부상하는 '뉴이재명' 주목與 정치검찰특위, '李공소취소 모임' 취지 반영 확대개편…계파논란 진화박용진 "유시민 '미친 짓'? 왜 그런 사나운 말을…柳· 김어준 영향력 줄어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