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에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가수 태진아가 출연한다고 소개했다가 태진아 측이 '일방적으로 출연을 기정사실화,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고발키로 했다는 말에 유감과 함께 태진아 사진을 삭제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영화 80%가 이런저런 할인…차라리 제휴 없애고 일괄 인하를"한동훈 "與, 미주 국감 틈을 타 허위 주장…비열한 정치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