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안건 별개 최대 쟁점 장동혁 체제 노선 격론 불가피사법개혁 대응 논의…당명 개정 지방선거 뒤 연기도 결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참석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22 ⓒ 뉴스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반드시 돌아온다" 한동훈, 27일 대구서 민심 경청 행보 재개6.3 지선 '국민의힘' 이름으로…당명 개정 연기 (종합)박소은 기자 6.3 지선 '국민의힘' 이름으로…당명 개정 연기 (종합)장동혁 "李대통령, 부동산 기적의 억지…통제경제 가스라이팅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