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안건 별개 최대 쟁점 장동혁 체제 노선 격론 불가피사법개혁 대응 논의…당명 개정 지방선거 뒤 연기도 결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참석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22 ⓒ 뉴스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윤희숙 "혁신· 관리형 의미 없다…후보 중심 선대위 꾸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