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당신청서 접수 후 기자회견 열어 소회 밝힐 듯李 대통령 '복심' 김남준 출마설 맞물려 당내 조율 관심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사건과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 항소심 무죄를 선고받은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송 대표는 "소나무당을 해산하고 민주당으로 복당하겠다"고 밝혔다. (소나무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 ⓒ 뉴스1김남준 청와대 대변인. 2025.12.2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복당민주당정청래이재명김남준계양을김세정 기자 정원오 "尹 무기징역은 시민 뜻"…박주민·박홍근 "동의 안 해"정청래 "내란 티끌까지 추적…내란범 사면금지법 통과시킬 것"관련 기사김준혁 "송영길 복당 신속히…의원직 돌려주는 게 정치적 도리"與 추진위 꾸려 혁신당 연대 논의…송영길 '계양을' 주목김현정 "李대통령, 송영길에 마음의 빚…다 고려해 보궐 교통정리"李대통령, '돈봉투 무죄' 송영길에 격려 전화…宋 20일 복당신청송영길 "인천계양을 보궐 출마…우선은 복당, 설 쉬고 정청래 만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