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 2022.5.27 ⓒ 뉴스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송영길이재명금준혁 기자 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재산공개]靑 참모 평균 28억…1위 134억 이장형 법무비서관관련 기사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유시민 "무죄받고 나온 사람, 李 대통령에 해 될 가능성"…또 송영길 겨냥송영길 "이재명 낙선바란 친문" vs 친문 "뺄셈정치할 때냐"친명 김영진 "유시민 'ABC 분류' 부적절…MBTI도 최소 16개"조국, "친문이 尹을 도왔다? 해도 너무 해" 윤건영 글 말없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