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 낮아진 보완수사권 폐지론…입법예고 시점 관계없이 의총 개최할듯3대 사법개혁안 2월 처리 목표 세웠지만…위헌 논란에 수정 가능성도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왼쪽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2026.2.1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의원총회검찰개혁사법개혁금준혁 기자 서영교 "배상윤, 국조특위에 '대북송금 李와 무관' 확인서 제출"조국 "부산 사람들, 한동훈 스타일 안 좋아해…정치권의 진중권"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화)'계엄통제 강화·5·18 명시' 개헌안…與 "5월7일 국회 처리""노무현 정신 부정, 역사적 퇴행"…국힘, 민주 '상임위 독식' 맹공정청래, 봉하마을 찾아 노무현 묘역 참배…"검찰개혁 보고"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재천명됐다…본회의 문턱 넘은 '공소·중수청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