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않고 당 차원 입장 표명할 듯…'윤어게인' 압박 속 선 긋기 범위 주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 정책간담회'에서 입을 굳게 다문 채 생각에 잠겨 있다. 2026.2.1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윤석열전한길홍유진 기자 명절, 단속 강화에도 '음주·무면허 운전' 줄지 않았다'李정부 1년 평가' 성격 지선 D-109…수도권이 승패 가른다관련 기사부정선거 끝장토론·미래정당 이미지 구축…지선 前 독자노선 걷는 이준석[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이준석 "'윤 어게인' 단절 없이 지방선거 승리? 국힘 정신 나갔다"[팩트앤뷰]김민수 "윤어게인 구호로 선거 못 이겨…지면 尹 석방도 없다"장동혁 "배현진 징계 중단?…윤리위에 이래라저래라 적절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