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않고 당 차원 입장 표명할 듯…'윤어게인' 압박 속 선 긋기 범위 주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 정책간담회'에서 입을 굳게 다문 채 생각에 잠겨 있다. 2026.2.1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윤석열전한길홍유진 기자 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토)관련 기사윤희숙 "박용진, 제2의 이혜훈"→ 朴 "똑똑한 줄 알았는데, 전한길식 막말"[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인터뷰 전문] 함인경 "한동훈, 당을 사랑하는 게 맞는 건가"전한길 "자유콘서트 4·19로 연기…'친한파' 오세훈, 지방선거서 아웃"김종혁 "전한길 '엔추파도스냐'에 놀란 장동혁…극우에 화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