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앞서 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4.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부겸 "당 '출마' 3주간 괴롭혀…정부와 대구 가교, 생떼라도 쓰겠다"안철수 "국민은 피눈물, 與 대통령과 인증샷 희희낙락…위기 맞냐"관련 기사한병도, '제명' 김관영 가처분 신청에 "당에 절차상 하자 없어"김부겸 "당 '출마' 3주간 괴롭혀…정부와 대구 가교, 생떼라도 쓰겠다"주호영 "공천 엉망…경선 배제하면 대구시장 선거 못 이겨"조국 "국힘 반값전세 공약, 속 빈 강정…집값 오르는한 미봉책"김영우 "洪의 '김부겸 지지', 대구 민심 읽은 것…장동혁 퇴진해야 길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