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돈PD, 윤 전 대통령,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 2025.5.21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당권파 "등록이 장난? 플랜 B도"· 오세훈측 "혁신선대위 출범 뿐"송영길 "김어준 방송엔 안 나가, 날 투명인간 취급…괴물과 싸우다 괴물돼선 안돼"관련 기사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이성권 "장동혁 진정성, 추후 조치·행동으로 판단"…친한계 징계철회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