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하이서울기업지원 사업 관련 특별강의를 마친 뒤 가진 백브리핑에서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관련 기사아산 송남중 방과 후 아카데미 3년 만에 재개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장예찬 파기환송심서 벌금 150만원…6·3 지방선거 출마 '제동'황운하 "5년 이상 세종 거주 대학생에 연 100만원 지원" 공약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