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하이서울기업지원 사업 관련 특별강의를 마친 뒤 가진 백브리핑에서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美서 유럽 급선회한 정청래 "밥값하겠다…공부도 열심히 했다"박지원 "추미애, 뭘 그렇게 잘했나…파묘하면 결코 아름답지 못해"관련 기사추미애 선거벽보 손톱으로 긁어 훼손한 50대…벌금 50만 원'국힘 379억' 걸린 尹 항소심 결심, 김지용 인청 '주목'…이번주(12~18일) 주요 일정박형준 전 부산시장, AI 시대 새 보수 가치로 '인문적 보수주의' 제안"북강릉 케이블카 살리고, 대관령·경포 사업은 부정적"…대수술 예고'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