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성향 유튜버 김어준 씨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준철 변호사를 2차특검 후보로 추천한 건 부주의한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정청래 지도부를 비난하는 건 옳지 못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전 변호사가 쌍방울 변호인단으로 잠시 있었던 일을 걸려내지 못한 건 왜 따지지 않냐며 정 대표를 옹호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관련 기사'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