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성향 유튜버 김어준 씨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준철 변호사를 2차특검 후보로 추천한 건 부주의한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정청래 지도부를 비난하는 건 옳지 못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전 변호사가 쌍방울 변호인단으로 잠시 있었던 일을 걸려내지 못한 건 왜 따지지 않냐며 정 대표를 옹호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왜 당이 선수 탓하며 발목 잡냐, 이러면 백전백패"…吳 지원사격전한길 "장동혁, 귀찮지만 득표 위해 尹어게인 느낌…두고 보겠다"관련 기사'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윤갑근 전 국힘 도당위원장, 충북지사 예비후보 등록'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안보실 인사 비리' 특검 수사 대상 공방…"공소기각" vs "관련 사건"'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내달 2심 결론…한학자·윤영호 증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