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성향 유튜버 김어준 씨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준철 변호사를 2차특검 후보로 추천한 건 부주의한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정청래 지도부를 비난하는 건 옳지 못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전 변호사가 쌍방울 변호인단으로 잠시 있었던 일을 걸려내지 못한 건 왜 따지지 않냐며 정 대표를 옹호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SNS 빛삭 논란 강득구 "제 불찰, 오해 일으켜 사과…흑색선전에 밤새 고통"박원석 "전한길·고성국에겐 장동혁·국힘은 숙주일 뿐…자기 영향력만 중요"관련 기사'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측 "가방 줬지만 김 의원 관여 안해"여인형·이진우, 파면 뒤 중앙지법서도 혐의 부인…윤석열 증인신문 예고특검, '관저 특혜' 재판서 윤석열·김건희·윤한홍 증인 신청 검토尹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19일 내란 1심 선고 생중계(종합)'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9일 1심 선고 생중계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