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에 이어 친한계 배현진도 징계? 가능성 거의 없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월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국회 소통관으로 향하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김부겸 지지'에 국힘 부글→"설마" "노망" "총리 노리냐"국힘 조광한 "지난 주말 만난 이진숙 감정 격앙…'여의도로' 꺼내기가"관련 기사내란특검, '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 경호처장 징역 3년 구형'尹 체포 방해' 경호처 간부들 대체로 혐의 부인…"경호 임무 충실"'尹 체포 방해' 경호처 고위 간부들, 정식 재판 시작[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