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에 이어 친한계 배현진도 징계? 가능성 거의 없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월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국회 소통관으로 향하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입법 신속' 주문→ 추미애 "법사위는 최선…각 상임위·당도 빨리"김병민 "오세훈책, MB· 이준석 추천사…吳, 張에게 李와 통합 수차례 읍소"관련 기사김용민 "尹, 불출석으로 '19일 선고 연기'가능성…흐름 좋지 않은데 당 태평"친명 김지호 "전준철, 尹탄압에도 수사 잘한 검사? 한동훈도 특검 후보냐"전한길 "장동혁, '尹과 절연 NO'라고 전해와…선거위해 尹과 전략상 분리"변협, '판사 비난' 이하상 변호사 징계 개시 청구…권우현·유승수 기각[속보] 법원, 12일 '내란 중요임무' 이상민 前장관 선고 생중계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