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월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6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전한길, 탈당이 당 돕는 길… 나를 정리? 張 수족 자르려는 핑계"격앙된 친명계 "공소취소 거래설은 음모·프레임…당차원서 공식 대응해야"관련 기사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이성권 "장동혁 진정성, 추후 조치·행동으로 판단"…친한계 징계철회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