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기자간담회…"어떠한 밀약·지분 논의도 없었다""혁신당 대한 모욕·비방, 통합 논의에 심각한 장애물"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2026.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더불어민주당정청래합당혁신당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김세정 기자 중앙선관위, 27일 6·3 지방선거 자문위원회의 개최정원오 "폐교를 시니어 라이프캠퍼스로"…노인복지 공약 발표관련 기사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재산공개] 송언석 73억, 여야 지도부 1위…정청래 20억·장동혁 32억대전 화재 분향소 침통…"대한민국 여전히 안전불감증 못 벗어나"檢조작기소 국조 통과…정청래 "책임자 반드시 처벌"(종합)文장모상, 정청래·한병도·조국 조문…정원오·김경수 부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