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화재 분향소 침통…"대한민국 여전히 안전불감증 못 벗어나"

각계인사·시민 1700여명 조문 이어져
안전공업 대표 이틀 째 조문 "죄송하다"

본문 이미지 - 22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
22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들을 위해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조문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최형욱 기자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들을 위해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조문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최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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