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인사·시민 1700여명 조문 이어져안전공업 대표 이틀 째 조문 "죄송하다"22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들을 위해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조문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최형욱 기자최형욱 기자 정부·여당, 대전 공장 화재 분향소 찾아 "응당한 책임 물을 것"대전 화재 사망자 14명 중 12명 시신 23일 중 유가족에 인도(종합)박종명 기자 '74명 사상' 안전공업,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점검서 2건 적발대전 화재 분향소 침통…"대한민국 여전히 안전불감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