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및 시·도 광역단체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5.11.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권영진, 스스로 회초리 내밀어 당 동료에게 죄 청해야"원희룡 "특검, 소설도 정도껏…증거 없이 언론 보도만 가지고 추궁"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