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회견…"특정정당 아냐, 국민권리 제한·국회 침탈""동료 국회의원 죽을 수 있었다…모욕 당한 느낌 받아"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우원식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우의장, 이틀 밤낮 국힘 106명에 손편지…"개헌 진정성 호소"한병도 "주말 반납 밤 새워 추경 통과…우 의장에 31일 본회의 요청"[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재산공개] 송언석 73억, 여야 지도부 1위…정청래 20억·장동혁 32억국힘 "우 의장, 檢조작기소 국조로 심의·표결권 침해"…권한쟁의·가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