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회견…"특정정당 아냐, 국민권리 제한·국회 침탈""동료 국회의원 죽을 수 있었다…모욕 당한 느낌 받아"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우원식장성희 기자 조국혁신당, 합당 없이 독자 선거…두 번째 돌풍 일으킬까이성윤 檢조작기소 특위 위원장 임명…친명계 "철회하라"관련 기사우원식 의장 "정치가 국민 신뢰 회복 위해 더 노력해야"우 의장 "설전후 국민투표법 개정" 개헌의 길…정국 급랭에 험로 전망윤석열 '운명의 한 주'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특검, 사형 구형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가덕 테러 수사 TF, 국회 등 압수수색 2일차…정보위 회의록 확보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