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반발 목소리에 의견 수렴 절차 밟아'당원 여론' 앞세워 '의원 반발' 정리하려는 모습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종료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민주당혁신당조국조소영 기자 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조국 "민주, 지선서 연대할 수밖에 없을 것…이번 선거에 반드시 출마"이승환 기자 李질의에 장동혁 '노모 걱정 커' 반격…조국혁신당 "어머님이 몇 명이냐"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3%…'지선서 여당에 힘 실어줘야' 53%관련 기사'정청래 잘한다' 36%·'장동혁 잘한다' 23%…지선 앞 직무 평가김현정 "野 '李대통령 비판' 선 넘어…중장기적으로 부동산 정상화"부동산 강공에도 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상승해 56.5%[리얼미터]지방선거 前 합당 중단한 민주·혁신…후폭풍 속 선거연대 놓고 '냉기류'정청래호 200일 '개혁 성과·합당 무산'…'지방선거 압승'이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