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원 투표'에 엇갈리는 셈법…당권파 돌파구 vs 친한계 역풍 우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동훈(왼쪽)·장동혁 /뉴스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장동혁한동훈국민의힘홍유진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국힘, 박상용 '38분'만에 퇴정 명령에 "서영교, 명백한 국회법 위반"관련 기사장예찬 "장동혁 거취, 부산·서울 중 한 곳 이기면 재신임투표…참패? 그때 가서"[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