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원 투표'에 엇갈리는 셈법…당권파 돌파구 vs 친한계 역풍 우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동훈(왼쪽)·장동혁 /뉴스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장동혁한동훈국민의힘홍유진 기자 여야, 5일 본회의 개최 두고 평행선…오후 추가 협상장동혁 교섭단체 연설, '이재명' 30번 최다 언급…'국민'은 27번관련 기사국민의힘 내홍 분수령…장동혁 '재신임' 카드로 승부수 던지나장동혁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민생 대안정당 부각할 듯정진석 "尹에 거절당해 한동훈 돕는 것"…김종혁 "내가 거절한 것"162일 만에 귀국 전한길 "장동혁, 누구와 갈지 선택해야"(종합)이성권 "의총 소란? 보기 좋았다…노선 조정해 덧셈정치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