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외교 노선 겨냥한 대여 공세 메시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부동산 맘대로 주무를 수 있단 기적같은 논리"2월 국회 본회의 신경전…與 "5일 개혁입법" 野 "필리버스터"서상혁 기자 장동혁 재신임, 지선 전 투표할까…이르면 5일 의총 결론'張 때리고 韓 끌어안는' 오세훈, 서울시장 경선 대비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