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이견 속 합당 논란 격화…의원들까지 잇단 비판정 "합당 여부는 당원 투표로 결정"…전 당원 여론조사 제안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종료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정청래합당혁신당조국혁신당당원권리당원김세정 기자 지방선거 前 합당 중단한 민주·혁신…후폭풍 속 선거연대 놓고 '냉기류'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관련 기사'정청래 잘한다' 36%·'장동혁 잘한다' 23%…지선 앞 직무 평가부동산 강공에도 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상승해 56.5%[리얼미터]지방선거 前 합당 중단한 민주·혁신…후폭풍 속 선거연대 놓고 '냉기류'정청래호 200일 '개혁 성과·합당 무산'…'지방선거 압승'이 시험대"지방선거, 여당에 힘 실어야" 55%…민주 44%·국힘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