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이견 속 합당 논란 격화…의원들까지 잇단 비판정 "합당 여부는 당원 투표로 결정"…전 당원 여론조사 제안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종료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정청래합당혁신당조국혁신당당원권리당원김세정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계엄 국회 통제권 강화…부마항쟁-5·18민주화운동 헌법 전문에관련 기사정청래 "4·3 왜곡 있을 수 없다는 장동혁, 말·행동 똑같았으면"조국 "김관영 의혹으로 與 돈공천 문제 재확인…엄중대처해야"[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조국 "원내 복귀가 선거 목표 중 하나…자력으로 싸워 이길 것"[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