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 원하던 '1인1표제' 통과되고 혁신당과 합당도 독자 추진""청딸 더 많아지자 '부동산 사이다'로 공략…정책 굉장히 감정적"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천하람이재명정청래김일창 기자 한미의원연맹, 3월 중순 방미…관세·대미투자 등 논의장동혁, 내일 홍익표 정무수석 접견…영수회담 등 논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합당 꺼낸 진보, 연대 띄운 보수…지선 D-129 '합종연횡'천하람 "합당? 정청래에 남는 장사…조국을 서울시장 밀어주고 鄭은 대권"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李대통령 "광역도시 탄생, 균형발전 큰 계기…함께 힘 모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