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조작기소 국정조사…직권남용 범죄"朴 "李 인식 없이 부하 전결로 추진 못 해"…정성호 "朴 조치할 것"'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단 주최로 열린 더불어민주당의 공소취소·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일창 기자 野원내대표 후보들 "장동혁 거취·한동훈 복당 긴호흡으로 봐야"(종합)김도읍 "노선 변화"…정점식 "분열 안돼"…성일종 "계파 타파"박기현 기자 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송언석 "선관위 허철훈·오민석 즉각 사퇴…긴급 국조도 제안"관련 기사트럼프 황금열쇠 보고 李대통령과 인생네컷…1주년 '빛의 궤적'자신의 명예훼손 재판 직접 출석 尹 "대선에 악영향 보도…처벌 원해"송영길 "차기 지도부, 대통령과 불필요한 갈등으로 에너지 소비 안돼"강훈식 "국회, 투표용지 사태 해결 적극 역할을"…조 의장 "조속 협력"(종합)이철우 "행정통합, 전남광주 되고 대구경북 안 되나…명백한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