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조작기소 국정조사…직권남용 범죄"朴 "李 인식 없이 부하 전결로 추진 못 해"…정성호 "朴 조치할 것"'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단 주최로 열린 더불어민주당의 공소취소·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일창 기자 국힘 "與 '기획' 李대통령 '완성' 대북송금 세탁 사기극 본색"예결위, '26조 추경안' 본격 심사…상임위선 '증액' 의결박기현 기자 국힘 "경기·전북지사 추가 공모…부천 '곽내경' 우선추천"국힘, 박상용 불러 공소취소 청문회…"中 문화대혁명 광기 생각나"관련 기사[뉴스1 PICK]李대통령, 여야 지도부 회담…"대한민국 큰 위기, 내부 단합 중요"여야 지도부 만난 李대통령 "대한민국 큰 위기, 내부 단합 중요"(종합)장동혁 "李대통령, 공소취소한다고 물가 떨어지나…국정기조 바꿔야"정청래 "위기 앞 여야 '한 당' 돼야…추경 협조해달라"李대통령 "고유가지원금 '현찰 나눠주기' 표현 과해…고통 보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