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재신임 후 헌신 약속" "사퇴해야"…'韓제명' 여진 계속

당권파 "국회의원직이라도 걸겠나" "재신임되면 비토·흔들기 멈춰라"
친한계 "윤어게인 등에 업고 재신임받으면 지선 이기나" 거센 반발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앞에서 열린 당 지도부 규탄 집회에서 '부당징계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앞에서 열린 당 지도부 규탄 집회에서 '부당징계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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