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 최고위 도중 퇴장…"張 단식으로 얻은 것 제명뿐"김종혁 "보수궤멸 8적 기억할 것"…오후 친한계 입장 발표한동훈(왼쪽)·장동혁 /뉴스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박기현 기자 '의총 충돌' 정성국, 원외위원장들에 "유감" 표명…사과 요구 하루만정진석 "尹에 거절당해 한동훈 돕는 것"…김종혁 "내가 거절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