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왼쪽) 등 지도부와 대화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참새 조잘대든 말든 독수리는 창공을…당적 버렸지만 내 소신 그대로"한동훈 "연어 안 사줘도 나가겠다"…서영교 "쫓겨난 뒤 위상 좀 만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