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과 동반 유세?…"생각해보겠다"며 확답 피해김충환 전 강동구청장과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부터)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수영 "카카오, 단톡방 강제 가입당하지 않게…하루 카톡 1만개 이상"이낙연 "의석수 따른 상임위원장 배분, DJ가 만든 38년 전통…민주당 깨려해"관련 기사이준석 "경기지사 전략 공천…대구시장은 국힘 실패 공략"장동혁, 대구 컷오프 파장에 "공관위 결정 존중…서로 희생할 때"이정현, '대구시장 컷오프' 반발에 "아픈 길 가면 살아난다"정원오 "싱크홀 막을 'AI 안전지도' 만들 것"…안전공약 발표해소 기미 없는 국힘 충북지사 공천 갈등…김수민 예비후보 등록